식구한명 늘리느라고 2년만에 찾은 팜파스 늘 따뜻하게 맞이해주시는 사장님과 사모님..감사하며 가을쯤에 주영이랑 망둥어 잡으러 갈게요.. 주영이 선물도 너무 감사합니다..^^* 사진은 팔봉수로에서 5분간 짬낚시로 잡은 조기급 배스입니다..ㅎㅎ 주영이때문에 낚시는 제대로 못했네요